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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등록: 자이언트부동산   (10/16/20)    조회:79

가끔 사람들은 덩그러니 큰집에서 다운사이징을 해야지 하며 마음 속으로 생각만하면서 시도도 해보지 않고 차마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이 많다. 그 힘든 과정을 겪을 생각을 하니 미리 겁먹고 미적지근하게 행동하며 마음으로만 어떡하지를 되 내이며 1년 가고, 2년 가고 무시로 세월만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자기가 사는 집을 보면 “어이쿠, 이걸 언제 다 정리해, 이 짐들을 다 어떻게 치우고 집에 카펫을 가나, 페인트를 칠하나”, 미리 본인이 직접 할일도 아닌데 걱정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 다운사이징의 힘든 과정을 다 겪어서 노후에 살기에 알맞은 집으로 잘 정착한 사람들에게 물으면 진작에 이렇게 할 걸 하고 세상없이 마음 편하고 자유롭게 다니니 이제 집안일이고 부엌일이고 점점 더 하기 싫어지고 마음이 한없이 간편하고 자유로워진다. 이제 어떻게 시간들을 재미있게 보낼까만 신경 쓰신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는 매일같이 손을 많이 봐야 할 집들을 리스팅 받으면서 그 집들을 확 변신을 시켜서 “변신은 무죄다”하며 최고의 집값을 받아 드리려고 집 단장을 시작한다.

다운사이징을 마음먹고 계신 분들은 일단 마음을 먹고 한발을 앞으로 내 딛기만 하면 된다. 그 다음은 내가 하는 게 아니라 각각의 전문가들이 순식간에 일들을 해치우기 시작한다. 카펫 가는 것은 일하는 사람들이 와서 짐 다 옮겨가며 알아서 척척 금방 새것으로 하루나 이틀이면 다 바꾸어 놓는다.

어떤 집은 햇볕으로 인해 온통 마루가 얼룩덜룩 빛이 바랜 마루바닥으로 어쩌나 하지만 이런 마루는 마루 표면을 그라인딩해서 스테인만 매겨 놓으면 멀쩡하게 새 마루로 된다. 집 주인도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아이고 내가 진작에 왜 이렇게 살지 못했지 하며 아쉬워하기도 한다. 그리고 페인트 역시 페인트하는 사람들이 와서 짐을 한쪽으로 몰아 놓고 커버를 씌워 놓고 2-4일 정도면 집 전체 페인트도 천장까지 다 끝난다. 벌써 집은 이렇게만 화장을 해 놔도 딴 집 같다. 

문제는 이제부터 그 한평생을 담아온 추억의 짐들이다. 일일이 그 짐들을 잘 유용하게 쓸 곳을 찾아 줄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우리가 주로 추천하는 것은 무거운 것을 들고 다닐 필요도 없이 집 앞 드라이브 웨이에 덤스터를 오더하면 쓰레기를 담는 큰 통을 놓고 간다. 그러면 시간될 때마다 거기다 내가 더 이상 쓰지 않을 것을 넣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가구고 필요 없는 짐들은 무조건 거기다 버려서 그 덤스터가 다 차고나면 차가 와서 그것을 가지고 간다. 구태여 무거운 것을 자기 차에 실어서 버리는 곳을 찾아서 버리지 않아도 된다. 아무튼 본인은 무엇을 버리고 안 버릴 것인지만 결정하고 나머지는 도우미를 쓰면 다 도와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소하는 사람을 불러 청소를 깨끗이 해 주면 이제 집은 팔 준비 완료다.

이렇게 일단은 정리한 집을 마켓에 올려놓고 그 다음은 부지런히 집들을 찾으러 다녀야 한다.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 하더라도 그것을 살수는 없다. 왜냐하면 아직 내 수중에 그 집을 살 수 있는 현금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한 경우에는 내 집을 팔아야 이 집을 산다는 조건의 구매 오퍼는 잘 받지를 않는다.

일단은 여러 종류의 집들과 지역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여러 군데를 다 둘러 보다보면 어느 동네로 가야겠다, 어떤 종류의 집으로 가야겠다는 대략의 아이디어가 저절로 마음에 든다. 그러는 동안 내 집에 오파가 들어오면 적극적인 딜에 참가하게 되고 만약을 위해서 팔고나서 며칠이나 한 달이나 rent back의 조건이 가능한 오퍼를 선택하면 된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상담부터 하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한다.

문의 (703)975-4989 
<수잔 오 자이언트 부동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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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 Oh 부동산
Susan Oh (수잔오)
Realtor / Principal Broker
Licensed in VA / MD / DC
Direct: 703-975-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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