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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모여 적극적으로 공동 투자할 때이다

- 현재 매매되고 있는 차압주택의 평균가격이 주택시장 불황 이전때의 50%이하 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전문 분석기관인 리얼티트랙사 차압주택 매매상황 분석에 따르면 차압주택 매매에서 미 전역에서 가격이 평균 이전가격의 50%이하선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큰 가격차이를 보이는 지역은 오하이오주로, 이곳에서는 무려 45%까지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 같은 주택가격 차이는 지난 2005년 이래 나타난 가격 동향에서 가장 큰 폭의 차이이다. 리얼티트랙사측은 “차압주택 매매에서 이 정도 가격차이는 구매에 상당한 이유가 된다”고 지적했다. 차압주택의 거래에서는 특히 은행이 소유한 주택, 즉 이른바 REO가 더욱 차이가 나 지난 분기 동안 매매된 차압주택의 가격은 이전 가격에 비해 평균 41%나 차이가 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계산이면 이전에 20만달러하던 주택가격은 차압과정에서 차이를 내면서 현재 11만8000달러에 매매된다는 말이다. 다만 워싱턴 메트로 지역의 경우에는 오히려 차압주택 매매시 REO물건이 시세보다 더 높은 이상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이 역시 시세 자체가 이전보다 낮아 아직은 차이가 나는 실정이다. 그러나 현재의 이 같은 차압주택의 가격이 이전보다 싼 값으로 매물이 되면서 정상적인 주택가격은 오히려 주택경기 불황속에서도 올 3분기 보다는 약 6.4%가 오른 것으로 나타나 차압주택의 가격 차이에 따른 인기가 현재 가격을 올리고 있는 중임을 드러냈다. 차압물량이 늘어난 상황이 차압주택 매매가를 낮추는 이유는 바로 비용 때문이다. 주택경기의 붕괴상황이 주된 요인이지만 차압된 주택의 경우에는 이를 관리하는 은행이나 모기지 융자기관은 차압을 한 뒤 집을 관리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차압된 주택이라 하더라도 부동산세를 비롯해 전기료 등 에너지 비용, 그리고 이를 관리하거나 수리해야 하는 비용 등이 계속해서 부담된다. 이 같은 비용은 한달에 평균 약 1000달러에서 1500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때문에 기관들은 차압된 주택을 보유하고 있기 보다는 값을 낮춰 처분해야 손실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차압주택의 가격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 차압주택 매매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네바다주로 매매 주택의 무려 54%가 차압주택이며, 이 밖에 애리조나주가 47%, 캘리포니아주가 40%, 플로리다주 37% 등으로 여전히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동부지역에서는 매사추세츠주가 35%를 보이고 있다. 전체 주택시가 총액으로 보면 현재 수준을 기준으로 한창 때인 2006년 보다 무려 1조7000억달러가 줄어든 상황이다. 여파로 현재 언더워터, 즉 융자금보다 주택시가가 더 낮은 상태에 있는 경우가 전체 주택의 무려 23.2%나 되기 때문에 주택시가의 총액이 이같은 규모로 줄어든 것은 이해가 가는 일이다. 모두들 언제 주택가격이 오를까 걱정들하는 판국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한번 역으로 생각하는 역발상을 해보는 것으로 투자의 기회를 언급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는 맑게 갠 날에 우산을 준비하고, 여름에 겨울 털코트를 염두에두는 것이 기초적인 투자자세로 언급된다. 이를 주택시장에도 적용하지 못할 것은 없다. 모두가 주택가격을 걱정할 때 오히려 낮은 가격을 기회로 여겨 투자해두는 역발상이 필요한 것이다. 전문 투자자라면 오히려 불경기때에 남들이 다 어렵다고 할 때를 투자의 적기로 보는 앞서는 자세를 견지한다. 차압물량이 주택시장을 짓누르고, 언더워터 상황에 앞길을 가늠하기 어렵다지만 누군가의 마음에도 이미 시장은 바닥권에 닿하있다는 무언중의 느낌은 가지고 있다. 바로 이같은 점이 지금의 투자적기를 언급하는 요소가 되는 것이다. 중국사람들은 공동투자로 건물을 쉽게산다 언제부터인가 뉴욕의 프레싱지역에 한국어 간판은 줄어들고 중국간판이 넘쳐나고있다 다른지역은 부동산가치가 부침이 있었지만 워싱톤DC는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있다 중국분들이 공동투자하기전에 조그마한것이라도 한인들이 공동투자로 부동산을 구입하는게 어떻까? 세계의 수도 워싱톤에 한국땅을 확장하는데 앞장서는 부동산이 되고싶다 언제까지 스몰비즈니스에 메달려 건물주의 횡포에 당하고만 있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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